안녕하세요! 오늘은 한국 농구 팬이라면 가슴 한편이 뭉클해질 수밖에 없는 소식을 다루어 보려고 합니다. 바로 2025-2026 시즌을 끝으로 정든 코트를 떠나는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의 영원한 '원클럽맨' 함지훈 선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.2007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10순위로 지명된 이후 무려 18시즌 동안 오직 한 팀의 유니폼만 입고 뛴 '리빙 레전드', 함지훈 선수의 플레이 스타일과 역대 KBL 기록, 그리고 이렇게 오랜 기간 롱런할 수 있었던 비결을 짚어보겠습니다.영상 출처 : 피버스TV 유튜브 채널💡 1. 함지훈 선수의 플레이 스타일: 장점과 단점뛰어난 장점: 천재적인 BQ와 대체 불가의 리듬KBL 최고의 포스트업 마스터: 함지훈 선수를 논할 때 '포스트업'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. 특유의 ..